Saudi Arabian food[04_BLOG]

Saudi Arabian food.

Koreans generally think 

that working in Saudi Arabia makes

 it difficult in very hot weather.

However, it can be said that there is

no case in Saudi Arabia where Koreans work hard

 in the field. Currently, 

most Korean companies and people 

operate construction 

and other trade businesses in Saudi Arabia.

Food is one of the things 

that Koreans struggle with in Saudi Arabia.

 Today, I will briefly talk about Saudi Arabia’s food culture. First, I would like to talk about Korean people’s

 favorite pork. Pork, a daily food for Koreans,

 cannot be eaten by most of the people of Saudi Arabia.

 This is because Muslim religious people

 cannot eat pork.

Then, why can’t I eat pork?

Islam is said to have a Bible called Quran

 which is the same as the Christian Bible.

 “Kuran” says, “Porks are sacrifices

 dedicated to evil gods.

” In the past, I think Saudi Arabia could have 

overcome the food shortage of the people 

of Saudi Arabia through this story, 

but now Saudi Arabia has become 

the world’s second-largest oil producer 

and rich country. Nevertheless, 

it is considered really great for people 

who believe in Islamic religion 

to carry out the practice of

 “Kuran” without changing its faith and without losing faith as a religious person. 

Moving on to pork again,

 it can be understood that it is an environmental culture to prevent pigs from eating

and solve the people’s food shortage in a barren environment to overcome

 the food shortage. People

 in Korea cannot have a pork-free food culture.

 There are various food cultures

 that pork means in Korea,

 but in some cases, 

pigs are dedicated to God

 on the opening day of business like Islamic religion. However, after all the events, 

they share them with people.

There are various things

 that people think of depending 

on the environment in which they live in food,

 so if they travel to each country,

 I think it will be a pleasant trip

 if they are interested in little things

 one by one by one.

사우디아라비아 음식

한국사람은 일반적으로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일을 할 경우 아주 더운 날씨에서

 힘들게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지금은 사우디에서 한국 사람들이

 현장에서 힘들게 노동을 하는 

경우는 그의 없다고 보면 된다. 

지금은 한국 기업이나 사람들이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건설 사업이나 기타 무역 사업을 경영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것 중 하나가 음식이다. 

오늘은 사우디아라비아 음식 문화에

 대해 간략하게 이야기 해 볼려고 한다.

 먼저 한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돼지고기에 대해 이야기 해 볼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의 생활 음식인 돼지고기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민들 대부분은 먹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이슬람 종교인은 

돼지고기를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 돼지고기를 왜 먹지 못하는 것일까?

이슬람교는 기독교도의 성경과 같은 ‘쿠란’ 이라는 

성서가 있다고 한다.

 ‘쿠란’ 에는 “돼지고기는 사악한 신들에게 바쳐지는 제물이다” 라고 적혀 있다. 

사악한 신들에게 바쳐지는 제물이라고 …… (개인적인생각) 하는 말이 과거에는 이런 이야기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국민들의 식량 난을 극복 해 나갈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되지만

 현재는 사우디 아라비아도 기름을

 수출하는 세계 2위 산유국으로 부유한 나라가 되었다. 

그런데도 이슬람 종교를 믿는 국민들은 “쿠란” 의

 믿음이 변하지 않고 종교인으로써 믿음을 잃지 않고

 수행 해 나가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으로 생각된다. 

다시 돼지고기를 이야기로 넘어가면 

척박한 환경에서 식량 난을 극복하기 위해

 잡식을 하는 돼지를 먹지 못하게 하고 국민들의 

식량 난을 해결하기 위한 환경적인 문화라고 이해 하면 될 것 같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돼지고기 없는

 음식 문화는 있을 수도 없다. 

대한민국에서 돼지고기가 의미하는 음식 문화는

 다양 하지만 이슬람 종교처럼 사업을

 시작하는 개업 일에 돼지를 신에게 

바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든 행사가 끝나고 나면 사람들과 나누어 먹는다.

음식에도 사는 환경에 따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다양해서 각 나라를 여행 한다면

 사소한 것 하나하나 관심을 가진다면

 즐거운 여행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