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검찰총장 인사 청문회

야당 의혹 제기내용은 2012년 당시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였던 윤 후보자가......

2012년 당시 서울 중앙지검 부장검사였던

 윤 후보자가 접대를 받고 변호사 소개를

 해주는 등 영향력 행사했다는 

의혹을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문제 제기 했다.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은

 전 용산 세무서장 비리 사건을 뒤에서

 비호했다는 의혹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어렵게 타협했던 증인 전 용산세무서장은

 지금 어디로 가 있는지도 모른다.
해외로 도피한 것 같아요 ….

출입국 조회 사실이라도

 내달라고 해도 묵묵 부답입니다.

 

여당 반박 내용은…..?

당시 윤 후보자는 일개 부장검사이다
당시 법무부 장관은

 황교안 현 한국당 대표이다.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 윤전 세무서장 관련된

 무혐의 불기소 처분 관련해서

 이거는 검찰총장 후보자한테

 달라고 하는데 2015년 2월에 검찰에서

 불기소 무혐의 결정 내린 겁니다.

 검찰 사무 규침에 의하면

 이게 다 총장 법무부 장관까지 

보고가 되게 돼 있어요

 최소한 검찰국장이 

이내용을 알게 돼있습니다.

 그당시에 불기소 처분을 한

 법무부장관이 황교안 장관이에요”

 

황교안 의원 그론하자 다시 한국당 ‘발끈’……

자유한국당 장제원의원-

” 뻘써부터 황교안 대표 이야기가

 나오고 여기에 있지도 않은

 최교일의원 이야기 나오고

 상대당 청문위원에 대해서 

이렇게 인격 모독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니까….

 참 여당 치고는 옹졸한 

여당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민주당 의원들 작정하신 것 닽아요

 검찰총장 후보자 감싸기 

윤석열 짝사랑이 정말 눈물이

 겨워서 두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